범계 코스와 시간
원하는 길이로 정해요
지친 몸을 끌고 멀리 나서지 않으셔도 되도록 범계 어디든 계신 곳으로 직접 가서 느긋하게 돌봐 드려요. 범계에서도 24시간 열려 있으니 좋은 때를 떠올려 남겨 주시면 그 시간에 맞춰 찾아가요.
원하는 길이로 정해요
세기와 순서는 말씀대로
도착하기 전에 먼저 문자로 알려 드리고, 경력은 짧게는 2년, 길게는 10년이고. 관리사는 자격이 있고, 교육을 마친 관리사가 맡아요.
만약 관리 중간에 잠깐 쉬고 싶으시면 망설이지 말고 말씀해 주세요, 담당 관리사가 손을 쉬었다가 흐름을 이어 가요. 힘을 실어 주길 바라는 날이 있는가 하면 살살 쉬고 싶은 때도 있어서 관리사는 그때마다 한 번 더 물어봐요.
요청하기가 미안하게 느껴지신다면 「조금만 더 살살」처럼 편하게 던져 주셔도 관리사가 그대로 따라요.
문자 한 통이면 돼요
마사지샵을 처음 접하시는 분이라면 알고 싶은 게 한둘이 아닐 텐데 순서대로 상담 문자로 남겨 주세요. 바라시는 것을 정확히 말하기 어려워도 「세게」「살살」처럼 적어 주시면 그에 맞춰 이어 가요. 확인하고 싶은 점이 하나라도 남아 있다면 약속을 정하기 전에 충분히 여쭤보시고 편하게 결정하세요.
날을 정하실 때 바라시는 분위기를 곁들여 적어 주시면 받으실 때 조금 더 수월하게 맞춰 드릴 수 있어요.
편하게 받으시도록
실제로 남겨 주신 후기



이런 분께 잘 맞아요
마사지샵는 일반적으로 누워서 손길을 받을 수 있게 마련해 둔 공간을 이르는 말로 쓰여요. 같은 이름의 관리라도 그날그날 순서와 속도가 조금씩 다를 수 있어서 처음에 원하시는 세기를 듣고 시작해요. 이름만 보고는 이런 관리가 무엇을 하는 건지 감이 잘 오지 않으신다면 모르는 것부터 가볍게 물어봐 주세요.
갖춰 둔 오일로는 호호바 오일과 무향 오일이 있고 거기에 아로마 오일도 더해서 쓰니 발랐을 때 느낌이 걱정되시면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오일 양은 누우시기 전에 가볍게 여쭤보고 받으시는 동안에도 말씀하시는 대로 맞춰 가요.
수건은 넉넉히 가져가고, 시트는 미리 펴 드려요. 일회용 용품은 늘 새로 뜯어 쓰고, 시작 전엔 손이며 용품을 소독해요.
마사지샵을 알아보다가 처음이라 망설여지는 분이라면 순서부터 하나씩 여쭤 가며 시작하니 부담 없이 받아 보세요.
이삿짐을 싼 날이었다면 어깨와 다리가 제법 무겁게 느껴질 수 있으니 그날 저녁은 느긋하게 쉬어 가세요. 얼굴빛이 없다는 소리를 자주 듣는 분이시라면 철마다 한 번씩 아무것도 하지 않고 쉬어 가는 주말을 미리 정해 두세요.
물은 자주 마시는 분께도 오랜만에 스스로 할 때와 달리 다른 손이 차분히 구석구석을 다독이는 시간이 어울려요.
처음이어도 어렵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