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내 림프 페이셜, 내 숨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은 하루에
빠듯한 하루를 끝낸 뒤 밖에 나서지 않고 계신 곳에서 그대로 쉬어 가실 수 있어요. 빌라처럼 머무는 곳이면 어디든 편하게 누우시면 돼요.
별내 코스와 시간
원하는 길이로 정해요
담당 관리사
세기와 순서는 말씀대로
자격을 갖춘 관리사가 맡고, 2년 이상 경력을 쌓은 사람이 맡아요. 맡기 전엔 신원 확인을 마치고, 관리사는 교육을 받았어요.
이 근처 계신 곳에서 관리받으시는 동안 담당 관리사는 손님의 속도에 맞춰 조급하지 않게 움직여요.
어깨에 힘이 잔뜩 들어가면 관리사가 편히 기대시도록 살짝 말을 건네고 속도를 낮춰요.
별내 받는 시간 안내
쉬고 싶은 때에
림프 페이셜는 두 손으로 얼굴선을 따라 가볍게 쓸어 주는 손길을 떠올리시는 분이 많은 편이에요.
같은 말로 불려도 몸 상태마다 순서와 속도가 조금씩 다를 수 있어서 처음에 오늘 몸 상태를 여쭤봐요. 얼굴 쪽을 좀 더 살펴 달라고 하시면 그쪽에 공을 더 들이고, 온몸을 두루 살피면서 함께 챙겨요. 림프 페이셜를 살펴보다가 여기까지 읽으셨다면 바라는 점부터 편하게 적어 주세요.
쉬고 싶은 마음이 들면 오늘 바로라도 괜찮고, 받는 때는 24시간 아무 때나 가능해요.
여유가 있는 날엔 90분이나 120분으로 골라 두고 끝까지 서두르지 않고 가만히 머물러 가셔도 괜찮아요. 주말 오후처럼 여유가 있는 날에 관리를 청하시면 천천히 숨 돌리실 수 있어요. 해가 진 뒤 조명을 낮춘 방에서 누워 쉬는 시간은 그날의 마침표처럼 다가오기도 해요.
해 질 녘의 햇살이 순해질 때 쉬어 가시면 남은 하루가 한결 여유롭게 지나가는 듯해요.
볼일 없는 낮처럼 볕이 은은한 무렵에 쉬어 가시면 한숨 자듯 느긋한 휴식이 돼요.
별내 받는 순서
처음이어도 어렵지 않아요
- 문자 창을 열어 궁금한 점을 간단히 적어 주시면 코스와 시간부터 차근차근 정해요.
- 방을 따로 꾸미거나 애쓰실 필요 없이 머무시는 곳을 말씀만 해 주시면 다음 일은 이쪽에서 챙겨요.
- 그때까지는 편히 계시면 되고, 약속한 때가 다가오면 관리사가 그 자리로 찾아가요.
- 자리를 잡으시면 불편한 곳과 바라는 세기를 여쭤본 뒤 초반 세기는 부드럽게 잡고 말씀에 따라 하나씩 조절해요.
별내 위생 안내
몸만 편히 계세요
쓰는 오일이 여러 가지인데 아로마 오일과 호호바 오일도 들어 있고, 얼마나 바를지는 말씀대로 맞춰요. 향이 진한 게 싫으신 분은 먼저 알려 주시면 첫 손길부터 바르는 양을 줄여서 시작해요.
쓰실 타월을 챙기고, 일회용 용품은 새것을 꺼내 쓰고, 수건은 넉넉히 가져가요. 눈을 감고 누우셨을 때 곁이 어수선하면 쉬기 어려우니 먼저 단정하게 정돈해 둬요.
손님은 그대로 편하게 계시기만 하면 신경 쓸 일은 저희 쪽에서 살필게요.
이 근처로 찾아갈 때도 늘 겉모습부터 깔끔하게 매만지고 나서요. 받으시는 날엔 가벼운 마음 하나면 넉넉하도록 나머지는 저희 쪽에서 차근차근 정돈해 둘게요.
별내 자주 묻는 질문
처음이라면 먼저 읽어 보세요
- 압이 걱정돼요?
- 시작은 부드럽게 하고 도중에 원하시는 대로 맞추니, 「등은 조금 더 챙겨 주실래요?」 같은 부탁도 부담 없이 건네셔도 돼요.
- 대화해야 해요?
- 조용히 쉬고 싶다고 처음에 말씀해 주시면 받는 내내 말수를 아껴 진행하고, 이야기가 편하시면 편하게 나누셔도 돼요.
- 잠들어도 되나요?
- 스르르 잠드셔도 괜찮으니 마음 놓고 쉬고 계시면 마무리할 때 가만히 깨워 드릴게요.
- 얼굴 쪽은요?
- 얼굴 쪽을 더 오래 봐 달라고 부탁하시면 그 주변에 시간을 넉넉히 쓰고, 온몸을 두루 살피면서 순서와 속도를 차근차근 정해 가요.
- 처음인데 될까요?
- 처음이라 낯설다면 불편한 곳을 처음에 편하게 알려 주시면 받는 동안 차근차근 정해 가요.
별내 받아 보신 분들 후기
받아 보신 분들 말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