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쉼 노트
꿀이 담긴 작은 유리병 그림막대 꽂힌 디퓨저 병 그림몽글몽글한 구름 하나 그림레몬 슬라이스 띄운 물컵 그림

행사 내내 서서 버틴 날은 편히 쉬어요, 합정동 목 마사지

합정동 안이라면 받으실 곳으로 찾아가 전신을 느긋하게 풀어 드려요.

색이 다른 돌 세 개 나란히 그림

합정동 받는 곳 안내

머무시는 곳에서

아파트, 펜션이나 주택처럼 지내는 곳이면 어디든 그대로 누우시면 돼요. 주차할 데를 미리 살펴볼 일 없이 머무시는 곳을 말씀해 주시면 그 자리로 저희가 찾아가요.

늘 듣던 바깥 소리를 들으며 받다 보면 집이라는 게 문득 느껴지기도 해요.

목 마사지를 찾고 계셨다면 받을 곳을 따로 헤매며 찾을 필요 없이 익숙한 자리에서 만나 보세요. 이 근처라면 길을 나서는 부담 없이 계신 곳에 누우시면 그곳에서 받으실 수 있어요.

펌프 달린 오일병 그림

합정동 받아 보신 분들 후기

받아 보신 분들 말씀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납작한 산 두 봉우리 그림

받고 난 다음

마친 뒤의 시간

관리가 끝난 뒤 급하게 새 일을 이어 가기보다 느긋하게 한숨 돌릴 틈을 잠깐 남겨 두세요. 관리를 마친 뒤 이 근처 동네를 느릿느릿 잠깐 산책하는 것도 괜찮아요.

원하시면 끝난 뒤 따뜻한 물을 천천히 드시며 한동안 창밖을 바라보세요. 끝난 뒤 어깨가 불편하게 느껴진다면 다음번에 그쪽을 미리 알려 주세요.

해 질 녘 해와 산 그림

코스와 길이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아로마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일본식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보온병 그림

담당 관리사

세기와 순서는 말씀대로

자격을 갖춘 관리사네잎클로버 하나 그림모종삽과 작은 화분 그림
경력 2~10년

경력 2~10년의 관리사들이 번갈아 맡고, 자격을 갖춘 관리사가 와요.

관리사가 건네는 말은 늘 차분하고 느긋해서 쉼을 방해하지 않아요.

받으시는 동안 손길이 살짝이라도 불편하시면 그때그때 알려 주시면 관리사가 바로 조절해 드려요.

이 근처 어디서 부르시든 관리사는 원하시는 바를 가장 먼저 헤아리고 관리를 이어 가요.

대나무 줄기 세 개 그림

합정동 추천하는 때

하루가 길었다면

목 마사지는 화면을 오래 본 날 고개를 받치는 뒤쪽을 가만히 쓸어 주는 관리를 생각하시는 분이 많아요. 이름이 같아도 그날그날 세기와 순서가 제법 다를 수 있어서 시작 전에 오늘 몸 상태를 듣고 시작해요.

목 쪽을 조금 더 신경 써 달라고 하시면 그 언저리에 시간을 조금 더 쓰고, 온몸을 두루 살피면서 같이 맞춰 가요. 이름만 들어서는 목 마사지가 어떤 쉼인지 헷갈리신다면 모르는 것부터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쉬는 날에만 몰아서 챙기는 분께도 오랜만에 스스로 할 때와 달리 누군가 천천히 구석구석을 살피는 시간이 잘 맞을 수 있어요.

밖에 나가기도 번거로운 날엔 있던 자리에서 편하게 누워 보세요. 이 근처에서 빠듯한 일정 가운데 잠시라도 숨 돌릴 곳이 아쉬운 분께 잘 맞아요.

로즈마리 가지 두 개 그림

합정동 위생 안내

깔끔하게 시작해요

손과 용품은 소독을 마치고, 누우실 자리엔 시트를 펴 두고, 일회용 용품은 늘 새로 뜯어 써요. 깔끔함은 쉼의 바탕이라 작은 데까지 확인하고 시작해요.

처음이 깔끔해야 끝까지 느긋하게 누워 계실 수 있어서 그 부분부터 정성껏 살펴요. 굳이 애쓰실 것 없이 여느 때처럼 지내시다가 편하게 맞아 주시면 돼요.

해와 짧은 햇살 그림

쓰는 오일

피부에 부드럽게

챙겨 가는 오일 중엔 무향 오일도 함께 있고, 바르는 양은 중간에도 원하시는 만큼 정해요. 오일은 살결을 따라 부드럽게 펴 바르고, 끈적이는 느낌이 들면 언제든 말씀해 주세요.

받는 동안 오일을 바르는 속도도 세기와 함께 말씀하시는 대로 느긋하게 조절해요.

오일은 손바닥에 덜어 한 번 넓게 편 뒤 살결 위로 부드럽게 발라 나가요. 오일은 살결 위로 살살 펴 나가고 쓰는 양은 편하신 만큼 맞춰 드려요.

튤립 두 송이 그림

문의 안내

편하게 물어보세요

길든 짧든 남겨 주신 상담은 빠짐없이 확인하고 알기 쉽게 답해 드려요. 일단은 이 근처 어느 쪽인지 대략만 남겨 주셔도 날을 정하는 데 충분해요.

소리 내 말하기 쑥스러운 부분도 짧은 문자로는 훨씬 가볍게 전하실 수 있어요.

상담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