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과 향
양은 말씀대로
챙겨 가는 오일은 한 가지가 아니고 아로마 오일도 함께 있으니 향이나 느낌이 궁금하시면 먼저 말씀해 주세요. 끈적이는 느낌이 신경 쓰이는 분은 미리 말씀해 주시면 시작할 때부터 쓰는 양을 줄여서 맞춰요. 이 근처 어디에서 받으시든 향기는 가볍게 퍼지는 정도로, 오일은 살결에 무리 없을 만큼 펴 발라요.
원하는 길이로 정해요
받아 보신 분들 말씀



양은 말씀대로
챙겨 가는 오일은 한 가지가 아니고 아로마 오일도 함께 있으니 향이나 느낌이 궁금하시면 먼저 말씀해 주세요. 끈적이는 느낌이 신경 쓰이는 분은 미리 말씀해 주시면 시작할 때부터 쓰는 양을 줄여서 맞춰요. 이 근처 어디에서 받으시든 향기는 가볍게 퍼지는 정도로, 오일은 살결에 무리 없을 만큼 펴 발라요.
처음이어도 어렵지 않아요
처음 만나도 편하게
교육을 마친 관리사가 맡고, 맡기 전엔 신원 확인을 마치고, 2년 이상 경력을 쌓은 사람이 맡아요. 담당 관리사는 속도를 고집하지 않고 손님 말씀대로 차근차근 맞춰 가요. 첫 순서는 늘 불편한 곳을 차분히 여쭙는 몇 마디로 시작돼요.
일정에 맞춰서
요일과 상관없이 24시간 쉬는 날 없이 열려 있으니 좋은 때를 골라 짧게 말씀해 주세요.
처음이라 낯설다면 60분부터 가볍게 시작해 보시고 마음에 드시면 다음번엔 90분 이상으로 잡아 보셔도 괜찮아요.
이 근처에서 하루를 마치며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드셨다면 그 바람을 미루지 말고 그럴 때 천천히 쉬어 가세요.
하루를 닫기 전에 받으시면 곧장 꿈나라로 들어가기 수월해요.
머무시는 곳에서
가령 아파트, 숙소나 사무실에 머무셔도 그 자리에서 받으실 수 있어요. 이런 곳이 아니어도 머무는 곳이면 어디든 상관없으니 부담 없이 알려 주세요. 매일 보는 방 안 풍경을 눈에 담으며 누워 있으면 낯선 손길이어도 한결 긴장이 덜해요.
바깥 약속처럼 채비해서 나갈 필요 없이 지내시던 곳 그대로 손길을 받으시면 돼요. 이 근처로 방문하는 방식이라도 익숙한 공간에서 천천히 온몸을 두루 살피는 건 그대로예요.
이런 분께 잘 맞아요
스웨디시 홈케어는 보통 부드러운 오일 마사지를 내 공간에서 그대로 받는 일을 뜻하는 말로 많이 쓰여요. 이름이 무엇이든 온몸을 두루 살펴 가는 건 같고 순서와 속도는 그날 몸 상태에 맞춰 하나씩 정해요.
막상 스웨디시 홈케어를 받으려니 망설여진다면 불편한 곳부터 짧게 적어 주세요. 이 근처에서 이삿짐을 싼 날을 보내셨다면 그 끝에 누군가의 손에 등을 맡겨 쉬어 보는 것도 괜찮아요.
환절기라 온몸이 쉽게 가라앉는다면 가끔 쉬어 가는 시간을 챙겨 보세요.
몸이 무거운 날에
오일과 용품은 들고 가고, 손이며 용품은 소독을 마쳐요. 수건은 넉넉히 챙겨 가고, 일회용 용품은 한 분마다 새것으로 쓰고, 쓰실 타월을 챙겨요. 이 근처에서 바쁘게 움직인 하루였다면 누워서 하루의 무게를 잠시 내려두는 쉼을 만들어 보세요.
처음부터 끝까지 손길이 지나가는 속도는 말씀하시는 대로 더 느리게도 조절해 드려요.
편하게 받으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