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흥 후기 모음
받아 보신 분들 말씀



굳은 몸을 이끌고 어딘가로 나가지 않으셔도 되도록 기흥 어디라도 머무시는 곳으로 찾아가 차분히 돌봐 드려요. 레지던스나 자택처럼 계신 곳이면 어디라도 그대로 누우시면 돼요.
받아 보신 분들 말씀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많이 물어보시는 것
챙길 게 있나요?
미리 준비하실 물건은 없으니 그날은 입던 옷 그대로 부담 없이 기다리시면 돼요.
처음인데 괜찮나요?
처음이라 걱정되신다면 피하고 싶은 곳을 처음에 부담 없이 짚어 주시면 진행하면서 차근차근 정해 가요.
졸아도 되나요?
잠깐 잠이 드셔도 괜찮고 편하게 눈을 감고 계시면 마칠 무렵 가만히 알려 드릴게요.
대화해야 해요?
편히 눈 감고 쉬고 싶다고 한마디만 알려 주시면 받는 내내 말수를 줄여 이어 가고, 말을 주고받는 게 편하시면 그렇게 하셔도 좋아요.
세기가 걱정돼요?
처음 몇 분은 살살 하고 받으시는 동안 원하시는 대로 조절하니, 「나머지 불은 꺼 주실래요?」처럼 바라는 점도 부담 없이 꺼내셔도 돼요.
처음이라면 여기부터
체형 관리는 굽은 등과 어깨를 생각하며 몸을 천천히 다루는 케어를 먼저 떠올리시는 분이 적지 않아요. 이름이 무엇이든 전신을 기본으로 살펴 가는 건 그대로이고 세기와 순서는 말씀하시는 쪽에 맞춰 그때그때 정해 드려요. 체형 관리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마음에 걸리신다면 순서대로 알려 드릴 테니 부담 없이 물어봐 주세요.
갖춰 둔 오일이 여러 가지인데 아로마 오일과 호호바 오일도 함께 있고, 양은 말씀대로 조절해요.
누울 곳엔 시트를 펴 두고, 일회용 용품은 늘 새로 뜯어 써요. 시작 전엔 손과 용품을 소독부터 하고, 쓰실 타월을 준비하고, 손님이 준비하실 건 없어요.
이 근처에서 한 주를 버티느라 고생한 몸에 편안한 휴식을 마련하는 시간이에요. 요 며칠도 애쓰셨다면, 익숙한 곳에서 온몸을 맡겨 보는 틈을 누려 보시는 건 어떨까요?
세기는 편하신 만큼 가늠하고, 순서도 바라시는 쪽으로 정해 가요.
말씀하시는 대로 맞춰요
관리사는 교육을 마쳤고, 관리사는 자격을 갖췄어요. 부탁하기가 어렵게 느껴지신다면 「조금만 더 살살」처럼 편하게 던져 주셔도 담당 관리사가 바로 알아듣고 맞춰요.
네 단계면 충분해요
편하게 받으시도록
쉬고 싶은 때에
바쁜 날엔 60분으로 가볍게 잡으시고 쉬는 날엔 90분이나 120분으로 넉넉히 받아 보셔도 괜찮아요.
사실 어느 때에 받느냐보다 누운 채로 느긋하게 계실 수 있는지가 더 먼저예요. 잠들기 전에 관리를 받으시면 곧장 잠자리로 넘어가기 편해요. 누워 계시는 동안엔 남은 연락도 잠시 미뤄 두고 그저 이 시간에 마음을 두셔도 돼요.
한낮의 빛이 부드러워질 즈음 누우시면 남은 하루가 한결 여유롭게 지나가는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