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부터 시작까지
처음이어도 어렵지 않아요
- 처음 연락하실 때 「목은 힘 빼고 다뤄 주세요」 같은 말도 같이 적어 주시면 그대로 맞춰 드려요.
- 누우실 곳이 어디쯤인지 짧게 알려 주시면 말씀하신 곳에 맞춰 나머지 일정을 정해 드려요.
- 그동안은 특별히 움직이실 필요가 없으니 느긋하게 기다리시면 정한 때에 맞춰 맡은 관리사가 찾아가요.
- 본격적으로 들어가기 전에 피하고 싶은 곳과 바라는 순서를 확인한 뒤 첫 세기는 약하게 잡고 받으시는 동안 천천히 조절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