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이야기
몸이 무거운 날에
만약 누르는 정도가 모자라거나 지나치다 싶으면 받는 도중에도 짧게 알려 주세요. 아프다 싶으면 바로 얘기해 주시면 손의 힘을 곧장 조절해 드릴게요. 어깨에 힘이 잔뜩 들어간 채로 이 근처에서 지내셨다면, 편히 누운 채 그걸 천천히 내려놓아 보세요.
뻐근한 몸을 끌고 밖으로 나서지 않으셔도 되도록 인천 남동구 어디라도 머무시는 곳으로 가서 느긋하게 살펴 드려요.
처음이어도 어렵지 않아요
몸이 무거운 날에
만약 누르는 정도가 모자라거나 지나치다 싶으면 받는 도중에도 짧게 알려 주세요. 아프다 싶으면 바로 얘기해 주시면 손의 힘을 곧장 조절해 드릴게요. 어깨에 힘이 잔뜩 들어간 채로 이 근처에서 지내셨다면, 편히 누운 채 그걸 천천히 내려놓아 보세요.
받아 보신 분들 말씀



익숙한 자리에서
이를테면 주택, 펜션, 오피스텔이나 아파트에 계셔도 그대로 누우시면 돼요. 인천 남동구에서 어디 계신지만 적어 주시면 어디라도 마다하지 않고 그 자리로 찾아가 드려요.
마치고 나면 밖으로 나갈 길을 걱정할 일이 없으니 바로 누워 쉬셔도 괜찮아요.
가게로 갈 때 오가는 길에 드는 시간까지 느긋하게 쉬는 데 쓰실 수 있어요.
길이는 세 가지 중에서
쉬고 싶은 때에
좋은 때를 가볍게 알려 주시면 일정을 살펴 원하시는 시간에 최대한 맞춰 드릴게요. 받으시는 동안엔 남은 연락도 한동안 미뤄 두고 가만히 지금 이 순간에 마음을 두셔도 돼요. 퇴근하고 돌아와 한숨 돌릴 때 쉬어 가시면 그날 하루를 차분히 접으실 수 있어요.
은은한 향으로
쓰는 오일은 여러 가지이고 호호바 오일과 무향 오일도 들어 있으니 발랐을 때 느낌이 궁금하시면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처음 받으시는 날엔 조금만 발라 중간중간 괜찮은지 여쭤보며 천천히 맞춰 가요.
처음에 오일 양은 얼마큼이 좋을지 들려주시면 그대로 펴 발라요.
전신을 천천히
다리 마사지는 흔히 종아리와 허벅지가 뻐근할 때 알아보는 관리를 말해요. 다리 쪽을 좀 더 살펴 달라고 하시면 그 주변에 손길을 더 두고, 전신을 기본으로 같이 진행해요. 누울 곳엔 시트를 펴 두고, 손이며 용품은 소독을 마치고, 일회용 용품은 새것을 꺼내 써요.
마음 놓고 눈을 감고 계시는 동안 손이 어깨에서 발끝까지 차례로 이어져요. 처음 뵙는 자리라도 서먹하지 않게 힘 조절부터 하나씩 확인하며 온몸을 돌봐요.
처음 받으시는 분도 편한 마음으로 눈을 감고 계시면 남은 일은 저희가 차근차근 챙겨요.
말씀하시는 대로 맞춰요
도착하기 전엔 미리 문자를 보내 드리고, 관리사는 교육을 받았고, 나서기 전엔 신원 확인을 거쳐요. 등이 특히 뻐근한 날엔 그 느낌을 담당 관리사에게 먼저 전해 주세요.
담당 관리사는 서두르지 않고 한 곳 한 곳 손길을 여쭤 가며 이어 가요.
궁금한 점을 모았어요
처음인데 괜찮나요?
처음이라 걱정되신다면 바라는 순서를 처음에 부담 없이 짚어 주시면 받는 동안 하나씩 맞춰 가요.
압이 걱정돼요?
처음 몇 분은 약하게 하고 받으시는 동안 말씀하시는 대로 바꾸니, 「조명은 하나만 남겨 주세요」 같은 말씀도 편하게 해 주셔도 괜찮아요.
말해야 하나요?
가만히 쉬고 싶다고 한마디만 일러 주시면 받는 내내 대화를 아끼며 맞춰 가고, 이야기가 편하시면 그것도 괜찮아요.
몇 분 걸려요?
세 코스 모두 시간은 60분·90분·120분 중 원하시는 대로 정하시면 되고, 처음이라 낯설다면 짧은 쪽부터 부담 없이 시작해 보셔도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