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돌봄 기록
레몬 슬라이스 띄운 물컵 그림반듯하게 접어 쌓은 수건 두 장 그림물뿌리개 그림꼬리가 긴 별똥별 그림

봉천동 등 마사지, 한 주의 짐을 천천히 내려놓는 저녁

봉천동 어디든 받으실 곳으로 찾아가 몸 전체를 차분히 살펴 드려요.

데이지 꽃 세 송이 그림

봉천동 받는 시간 안내

편한 때를 알려 주세요

받으실 때는 24시간 가능하니 편한 때를 골라 부담 없이 말씀해 주세요. 짬이 적은 날엔 60분부터 간단히 받으시고 여유가 있는 날엔 더 길게 느긋하게 쉬어 가셔도 돼요. 이 근처에서 바쁜 주간에도 잠시 손을 놓고 누워 쉬는 순간을 챙겨 보세요.

언제 받으시든 누워 있는 동안은 서두를 일 없는 시간이 되도록 느긋하게 이어 가요. 관리를 받는 동안 밖은 시끄러워도 그 시간만큼은 조용히 지나가요. 꿈결처럼 쉬다 보면 관리 시간이 모르는 사이 훌쩍 흘러가기도 해요.

알로에 화분 그림

코스와 시간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일본식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아로마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체리 한 쌍 그림

마친 뒤에는

끝나고도 느긋하게

타월도 여유 있게 챙기고, 일회용 용품은 늘 새로 뜯어 써요. 받는 분이 준비하실 건 하나도 없고, 수건은 넉넉히 가져가요. 서두를 것 없이 관리 뒤의 하루는 조금 더 천천히 보내셔도 괜찮아요.

손길이 멈춘 뒤 곧장 불을 켜기보다 누운 자리에서 잠깐 가만히 쉬세요.

끝난 뒤엔 밀린 일을 모두 끝내려 하기보다 급한 것만 마치고 다른 일은 나중으로 넘기셔도 좋아요.

체크 표시가 있는 동그라미 그림

봉천동 관리사 소개

세기와 순서는 말씀대로

2년 이상 경력
오늘의 관리사

2년 이상 경력을 쌓은 사람이 맡고, 도착하기 전에 미리 문자로 알려 드려요. 관리하는 동안 세기가 살짝이라도 맞지 않으면 편하게 한마디만 해 주시면 관리사가 그 자리에서 바꿔 드려요.

담당 관리사는 먼저 어느 부위부터 시작하면 좋을지 물어보고 그 순서대로 차근차근 이어 가요.

담당 관리사는 속도를 바꿀 때마다 어떠신지 흐름을 끊지 않을 만큼 짧게 물어봐요.

비눗방울 세 개 그림

봉천동 손님 후기

카카오톡으로 받은 이야기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튤립 두 송이 그림

봉천동 쉬어 가는 시간

천천히 살펴 가요

등 마사지는 의자에 오래 기대 있던 날 어깨 아래 넓은 뒤쪽을 부드럽게 어루만지는 관리를 떠올리시는 분이 많은 편이에요. 같은 말로 불려도 그날그날 손길의 세기가 얼마간 다를 수 있어서 먼저 오늘 몸 상태를 여쭤봐요. 등 쪽을 조금 더 신경 써 달라고 하시면 그 주변에 손길을 더 두고, 전신을 고르게 살피며 함께 진행해요.

이런 관리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마음에 걸리신다면 순서대로 짚어 드릴 테니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처음엔 바르는 양을 편하신 대로 정하고, 쓰는 오일로는 아로마 오일도 들어 있어요.

두 손으로 느리게 눌러 주는 동안 몸이 포근한 자리에 기대듯 쉬어 가요.

어깨에 긴장이 남은 채로 이 근처에서 버티셨다면, 누운 자리에서 그걸 살며시 내려놓아 보세요. 컨디션은 때마다 조금씩 바뀌어서 늘 받던 힘이라도 이번에 새로 물어보고 맞춰요. 아프다 싶으면 바로 말씀해 주시면 손의 힘을 금세 낮춰 드릴게요.

체크 표시 세 줄이 있는 클립보드 그림

문의부터 시작까지

네 단계면 충분해요

  1. 마음이 정해지면 문자 창에 간단히 보내 주셔도 되고 이야기를 나누며 천천히 맞춰 가시면 돼요.
  2. 계신 곳이 어느 쪽인지 가볍게 말씀해 주시면 그 자리에 맞춰 나머지 일정을 정해 드려요.
  3. 그때까지는 느긋하게 쉬시면 되고, 정한 때가 다가오면 맡는 관리사가 그 자리로 향해요.
  4. 본격적으로 들어가기 전에 불편한 곳과 바라는 세기를 들은 뒤 첫 세기는 가볍게 두고 말씀에 따라 조금씩 바꿔 가요.
몽글몽글한 구름 하나 그림

봉천동 받으실 곳

머무시는 곳에서

숙소든 아파트든 빌라든 사무실이든 머무시는 곳이면 어디라도 편하게 누우시면 돼요. 처음 만나는 공간이 아니라 늘 쉬는 곳에서 받으니 마음을 놓기가 한결 쉬워요.

지내시는 곳까지 찾아가 그 공간에서 천천히 전신을 살피고, 마친 뒤에도 계속 쉬실 수 있게 조용히 나서요. 머무시는 공간의 분위기를 흐트러뜨리지 않게 살며시 찾아가서 가만가만 시작해요.

익숙한 곳이니 받는 동안 방 안 온도도 원하시는 대로 맞추시면 그만이에요.

모래시계 그림

봉천동 궁금한 점 모음

처음이라면 먼저 읽어 보세요

말해야 하나요?

조용히 쉬고 싶다고 미리 알려 주시면 끝날 때까지 말수를 줄여 이어 가고, 이야기가 편하시면 편하게 나누셔도 돼요.

몇 분 걸려요?

코스마다 길이는 60분, 90분, 120분 중에서 여유에 맞춰 정하시면 되고, 처음 받으신다면 짧은 쪽부터 천천히 시작해 보셔도 돼요.

처음인데 괜찮나요?

처음이라 걱정되신다면 피하고 싶은 곳을 먼저 가볍게 알려 주시면 받는 동안 차근차근 정해 가요.

졸아도 돼요?

깜빡 주무셔도 괜찮고 마음 놓고 누워 계시면 끝날 때쯤 조용히 알려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