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긋이 쉬는 하루
솜털 같은 민들레 홀씨 그림네잎클로버 하나 그림하트 하나 그림나무 쟁반 위 찻잔 그림반듯하게 접어 쌓은 수건 두 장 그림

사당 림프 페이셜, 편히 누워 천천히 쉬어 갈 시간, 있으세요?

쉬시는 자리에서 있는 그대로 기다리시면 전신을 고르게 살피며 이어 가요. 레지던스든 머무시는 곳이면 어디든 그대로 누우시면 돼요.

납작한 산 두 봉우리 그림

사당 받는 시간 안내

쉬고 싶은 때에

처음이라 낯설다면 60분부터 가볍게 시작해 보시고 잘 맞으면 그다음엔 더 긴 시간으로 잡아 보셔도 괜찮아요.

오후의 공기가 순해질 때 받으시면 그날이 한결 여유롭게 지나가는 듯해요. 림프 페이셜을 찾아보셨다면 어느 때가 좋을지도 궁금하실 텐데, 일정이 여유로운 때를 잡으시면 좋아요. 요 며칠 이 근처에서 정신없이 지냈다면, 오늘 저녁 한 번쯤은 누워 쉬는 시간으로 내어 주세요.

바쁘게 지낸 한 주의 끄트머리에 이런 휴식을 조금 넣어 두면 새 한 주를 보내기가 조금은 편할 거예요.

비누 두 개와 거품 그림

사당 받아 보신 분들 후기

실제로 남겨 주신 후기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로즈마리 가지 두 개 그림

사당 관리사 소개

말씀하시는 대로 맞춰요

맡기 전엔 신원 확인을 마치고, 경력은 짧게는 2년, 길게는 10년이고. 관리사는 자격을 갖췄고, 관리사는 교육을 받았어요. 이 근처로 들르는 관리사도 머무시는 곳의 분위기를 존중하며 조심스럽게 움직여요. 담당 관리사에게 부탁할 게 있으시면 눈 감은 채로 나직하게 한마디 하셔도 잘 들어요.

관리하는 동안 누르는 세기는 늘 같은 게 아니라 받으시는 분이 편하다고 하시는 선에서 정해져요.

교육받은 관리사
짧게는 2년, 길게는 10년비눗방울 세 개 그림
커튼이 달린 창문 그림

어떤 관리인가요

처음이라면 여기부터

림프 페이셜는 일반적으로 턱선에서 목 옆으로 살살 훑어 내리는 관리를 이르는 말로 쓰여요.

낱말보다 원하시는 느낌을 처음에 여쭙고 손길의 세기를 함께 정해요.

얼굴 쪽을 더 봐 달라고 하시면 그 주변에 시간을 조금 더 쓰고, 전신을 기본으로 같이 맞춰 가요. 림프 페이셜를 알아보다가 여기까지 보셨다면 바라는 점부터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챙겨 가는 오일로는 아로마 오일과 무향 오일이 있고, 여기에 호호바 오일도 함께 써요. 미리 준비하실 건 없고, 일회용 용품은 새것을 꺼내 써요. 손이며 용품은 소독을 마치고, 시트는 먼저 깔아 두고, 타월도 여유 있게 준비해요.

기운이 처진 날에도 눈 감고 부드러운 손에 기대어 있다 보면 잠시나마 한숨 돌리실 수 있어요.

오가는 사람 없이 익숙한 곳에서 온몸 구석구석을 하나하나 매만지는 게 이 쉼의 특징이에요.

이번 한 주도 바쁘셨다면, 머무시는 곳에서 온몸을 쉬게 하는 틈을 누려 보시는 건 어떨까요?

탁상시계 그림

사당 코스 안내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 일본식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아로마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허브 화분 세 개 나란히 그림

사당 지키는 약속

이런 일은 없어요

  • 여쭙지 않고 세기를 세게 하지 않아요
  • 정한 시간보다 먼저 끝내지 않아요
  • 따로 준비물을 부탁하지 않아요
  • 아프다고 하시면 바로 멈추고 다시 맞춰요
  • 소독 전엔 시작하지 않아요
  • 이미 쓴 일회용 용품은 다시 꺼내지 않아요
잎 달린 귤 가지 그림

문의부터 시작까지

네 단계면 충분해요

  1. 궁금한 점이 있으면 버튼을 눌러 편하게 적어 주셔도 괜찮고 답을 보시면서 하나씩 정하시면 돼요.
  2. 누우실 곳을 알려 주시면 그 자리를 굳이 꾸미지 않고 평소대로 두시면 돼요.
  3. 그때까지는 편히 쉬시면 되고, 말씀하신 때가 되면 담당 관리사가 머무시는 곳으로 향해요.
  4. 처음 마주하면 요즘 어디가 뻐근한지 짧게 여쭤보고 가벼운 손길로 부드럽게 시작해요.
둥근 잎 고무나무 화분 그림

사당 상담 안내

궁금한 것부터 물어보세요

신경 쓰이는 점을 말씀해 주시면 그 이야기를 놓치지 않고 받으실 때 되도록 반영해요. 약속 시간은 편하신 쪽으로 문자로 의논하며 잡아 가니까 걱정하지 마시고 일단 말 걸어 주세요.

일단은 이 근처 어느 쪽인지 대략만 남겨 주셔도 약속을 잡는 데 큰 도움이 돼요. 말로 하기보다 적어서 묻는 게 익숙하신 분도 많아서 궁금한 건 문자로 주고받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