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 담당 관리사
처음 만나도 편하게
신원 확인까지 마친 관리사만 보내고, 도착 전엔 먼저 문자를 보내 드려요. 자격이 있는 관리사가 맡고, 관리사는 교육을 받았어요.
무거운 몸을 이끌고 밖으로 나서지 않으셔도 되도록 이 근처 어디라도 머무시는 곳으로 찾아가 차분히 돌봐 드려요. 오피스텔이든 주택이든 계신 곳이면 어디든 그대로 누우시면 돼요.
처음이라면 여기부터
방문 홈케어는 밖으로 나서지 않고 지내는 곳에서 편한 차림으로 받는 관리를 먼저 떠올리시는 분이 많은 편이에요. 한 가지 방식으로 해 나가기보다 바라시는 방향으로 그때그때 바꿔 가요.
방문 홈케어를 알아보다가 여기까지 오셨다면 바라는 점부터 천천히 말씀해 주세요.
오일이며 용품까지 가져가고, 타월도 여유 있게 챙겨요. 쓰실 수건도 가져가고, 미리 준비하실 건 없어요. 이 근처에서 마음이 분주한 날일수록 길을 나서기보다 머무시는 자리에서 누워 계시는 게 조금 더 수월하실 거예요. 이 근처에서 잠깐 쉬고 싶은 분들께 전신을 천천히 살피는 시간을 드려요.
걱정 없이 누워 계시는 동안 부드러운 손길이 등부터 다리까지 천천히 지나가요.
이 근처에서 숨 고를 틈이 필요하신 날, 머무시는 곳으로 관리사가 찾아뵈어요.
이런 일은 없어요
궁금한 것부터 물어보세요
어떤 걸 여쭤봐도 될지 망설여지신다면 작은 궁금증도 기쁘게 들을게요. 최근 컨디션을 짧게 남겨 주시면 받으실 때 그걸 먼저 살펴 드려요.
어떤 것이든 생각나는 것부터 차례대로 적어 주시면 빠짐없이 성실하게 안내할게요.
상담 버튼 하나로 알고 싶은 걸 곧장 남길 수 있으니 망설이지 말고 시작해 보세요.
편한 때를 알려 주세요
쉬고 싶은 마음이 들면 오늘 바로라도 받으실 수 있고, 이용 시간은 24시간 낮이든 밤이든 맞춰 드려요. 시간이 넉넉한 날엔 긴 쪽으로 골라 두고 시간에 쫓기지 않고 오래 누워 계셔도 돼요.
시작하기 전에 이 근처에서의 다음 일정을 넉넉히 비워 두시면 끝나고 나서도 급히 움직이지 않고 머무실 수 있어요.
긴 여행에서 돌아온 날처럼 몸을 눕히고 싶은 순간이라면 이 관리를 작은 선물처럼 챙겨 보세요. 방문 홈케어를 알아보셨다면 언제 받으면 좋을지도 궁금하셨을 텐데, 일정이 한가한 때를 잡으시면 좋아요. 눈을 감고 쉬는 사이 며칠 내내 바빴던 마음이 조금씩 잠잠해지기도 해요.
마친 뒤의 시간
마친 뒤에는 어깨와 등을 살살 늘려 보거나 물을 한 잔 드시는 정도면 넉넉해요. 관리가 끝나도 편안한 여운을 이어 가시려면 휴대폰을 들기보다 눈을 감고 쉬어 보세요. 끝난 다음엔 급할 것 없이 길게 숨을 서너 번 쉬고 나서 천천히 움직이시면 돼요.
끝나자마자 이 근처를 오래 걷기보다 어깨와 등을 잠시 쉬게 두는 편이 괜찮아요.
원하는 길이로 정해요
처음 만나도 편하게
신원 확인까지 마친 관리사만 보내고, 도착 전엔 먼저 문자를 보내 드려요. 자격이 있는 관리사가 맡고, 관리사는 교육을 받았어요.
받아 보신 분들 말씀



천천히 살펴 가요
오일로는 무향 오일과 호호바 오일, 아로마 오일을 함께 쓰니 향이나 느낌이 걱정되시면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이 근처에서 이리저리 다니셨다면 등과 목이 뻐근하실 수 있으니 그쪽을 좀 더 천천히 살펴 드릴게요.
이 근처에서 분주하게 지내다 보면 생각을 내려놓고 숨 고르는 시간도 지친 몸에는 귀한 쉼표가 돼요. 다리가 무겁게 느껴지는 날엔 온몸과 함께 그쪽을 부드럽게 어루만지며 쉬어 가시도록 도와요.